
파주·양주·포천·남양주·구리 복지시설 7곳에 명절음식키트·쌀 전달
한영돈 회장 “소외 이웃에 작은 위로와 기쁨 되길”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추석맞이 명절음식 키트 전달식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한영돈 회장)는 추석을 앞두고 파주시 새꿈터 등 경기 북부지역 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명절음식키트 1천680인분과 쌀 21포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절음식키트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대면 봉사가 어렵던 2021년부터 추진돼 온 중소기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있다.
키트와 쌀은 파주시 새꿈터와 장애인연합회, 늘푸른 재활의 집을 비롯해 양주시 나루터공동체, 포천시 노인복지관, 남양주 샬롬의 집, 구리시 행복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차례로 지원된다.
파주시 새꿈터 전달식에는 한영돈 경기북부중소기업회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파주을), 윤현묵 파주시장애인연합회장, 권택수 새꿈터 원장, 우은정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 하승우 중기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한영돈 경기북부중소기업회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큰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함께 참석한 박정 국회의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가려운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v.daum.net/v/20260920151025078
파주·양주·포천·남양주·구리 복지시설 7곳에 명절음식키트·쌀 전달
한영돈 회장 “소외 이웃에 작은 위로와 기쁨 되길”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추석맞이 명절음식 키트 전달식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한영돈 회장)는 추석을 앞두고 파주시 새꿈터 등 경기 북부지역 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명절음식키트 1천680인분과 쌀 21포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절음식키트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대면 봉사가 어렵던 2021년부터 추진돼 온 중소기업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고 있다.
키트와 쌀은 파주시 새꿈터와 장애인연합회, 늘푸른 재활의 집을 비롯해 양주시 나루터공동체, 포천시 노인복지관, 남양주 샬롬의 집, 구리시 행복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차례로 지원된다.
파주시 새꿈터 전달식에는 한영돈 경기북부중소기업회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파주을), 윤현묵 파주시장애인연합회장, 권택수 새꿈터 원장, 우은정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 하승우 중기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한영돈 경기북부중소기업회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큰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함께 참석한 박정 국회의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가려운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v.daum.net/v/20260920151025078